'가상회사', '마음라면'... 인천시, 외로움 해소 정책 시범사업 5월 착수
인천시가 시민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연결망을 강화하기 위한 ‘외로움 해소 정책 기반 조성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공모를 통해 ‘외로움 해소 정책 기반 조성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5개 군·구 8곳(종합사회복지관 7, 가족센터 1)을 선정하고 5월부터 ‘가상회사’와 ‘우리동네 마음라면’ 운영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선정된 수행기관은 ‘가상회사+연결캠페인’의 경우 ▲중구 성미가엘 종합사회복지관 ▲동구 창영 종합사회복지관 ▲미추홀구 숭의·인천 종합사회복지관 ▲부평구 갈산 종합사회복지관이다.‘마음라면+연결캠페인’은